
내 위치 공유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. 카카오톡에서는 현재 위치를 한 번 보내는 방식이고, 카카오맵에서는 친구와 실시간 위치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. 반면 네이버지도는 현재 위치 자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기보다는 가까운 장소나 업체 정보를 공유하는 방식에 가깝습니다.
내 위치 공유 핵심 요약
| 구분 | 가능한 기능 | 추천 상황 |
|---|---|---|
| 카카오톡 | 현재 위치 1회 전송 | 약속 장소 알려줄 때 |
| 카카오맵 | 친구와 실시간 위치 공유 | 이동 중 위치 확인 |
| 네이버지도 | 장소·업체 정보 공유 중심 | 특정 장소를 보낼 때 |
카카오에서 내 위치 보내기
가장 짧은 시간에 정확한 상대에게 나의 위치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. 긴급 또는 위급 상황에도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
- 카카오톡 실행
- 위치를 보낼 상대와의 대화창 진입
- 좌측 하단 + 버튼 터치
- 지도 아이콘 터치
- 위치 정보 보내기 터치
실시간 카카오 위치공유
나의 위치가 실시간으로 파악되기 때문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.
약속 장소에 모일 때 길이 어긋나지 않게 이용할 수 도 있고 야간 또는 심야에 마중 나가거나 원거리에서 실시간으로 귀가하는 이동 위치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.


- 카카오맵 실행
- 하단 위치 공유 버튼 터치
- 보낼 친구 선택 (여러 명 선택 가능)
- 위치 공유 동의 후 위치 공유 시작 버튼 터치
- 이동할 목적지를 선택
- 상단에 위치 공유를 몇 시까지 할지 시간 제한 지정
카카오맵 친구위치 기능은 앱 버전과 업데이트 시점에 따라 진행 시간 설정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실제 메뉴명과 시간 옵션은 앱 업데이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, 카카오맵 앱의 최신 화면을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


네이버 위치공유
네이버의 경우 아쉽게도 나의 위치를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은 현재는 없고 지정된 장소를 공유하기 기능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.


- 네이버 지도 앱 실행
- 내 위치 조회
- 가장 근접한 건물 또는 업체를 공유
내 위치 공유 총평
네이버의 경우 예전에 내 위치 공유 기능이 있었던 것 같은데 현재는 없습니다. 지금의 수준은 그냥 장소의 정보를 공유하는 수준으로 위치 공유 기능이라고 하기에는 많이 부족했습니다.
반면 카카오의 경우 2가지 위치 공유 기능이 있었는데 둘 다 상당히 만족스러운 기능이었습니다. 특히 약속 장소 등에서 위치 확인은 편리한 기능으로 분류할 수 있겠지만 긴급이나 위급 또는 귀가 길에서 사용하기에 상당히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.
아무리 우리나라가 치안이 좋다고 하여도 안전과 관련한 내용은 항상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아닙니다. 카카오톡에서 위치를 보내는 것은 현재 위치나 선택한 장소를 한 번 전송하는 방식입니다. 이동 중 위치가 계속 갱신되는 실시간 위치공유와는 다릅니다.
상대방이 위치공유에 참여해야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위치공유는 개인정보와 관련된 기능이므로 공유 시작과 종료 상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.
일반적인 사용에서는 네이버 지도 앱에서 특정 장소나 업체 정보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실시간 위치공유 기능 여부는 앱 업데이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신 앱 메뉴에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카카오맵에서 진행 중인 친구위치 화면으로 들어가 위치공유를 종료하거나, 스마트폰 설정에서 카카오맵 위치 권한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.
아닙니다. 위치공유는 보조 수단입니다. 실제 위급 상황에서는 112, 119 등 공식 긴급 신고 수단을 우선 사용해야 합니다.
오늘은 카카오 지도와 네이버 지도에서 내 위치를 빠르게 전송하거나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. 처음엔 카카오에는 있는 기능이 왜 네이버에는 없지? 라는 생각을 하였는데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해보니 다들 같은 기능을 따라갈 것이 아니라 각자 고유의 기능을 개발하여 서로 경쟁하는 것이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더 좋은 환경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









